크루셜과 마이크론이 LPCAMM2 폼팩터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노트북을 변화시킬 새로운 메모리 표준입니다. LPDDR5X의 에너지 효율성과 모듈 교체 가능성을 결합했습니다. 즉, 컴퓨터를 통째로 교체하지 않고도 소형 장비의 RAM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렸던 모듈성에 대한 반전입니다.
성능과 효율성: 새로운 교체 가능 모듈의 작동 방식 🔧
LPCAMM2는 M.2 SSD와 유사한 압축 마운트 타입 커넥터를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7,500MHz의 LPDDR5X 칩을 통합할 수 있으며, 기존 SO-DIMM 모듈에 비해 지연 시간이 줄어듭니다. 프로세서에 더 가깝게 위치하여 소비 전력을 최소화하고 내부 공간을 확보합니다. 레노버와 같은 제조사는 이미 차기 워크스테이션에 이를 통합할 계획입니다. 핵심은 얇은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가능성에 있습니다.
더 많은 RAM을 위해 다른 노트북을 사야 했던 시대의 종말 🚀
수년 동안 제조사들은 RAM을 납땜하는 것이 기술적 진보라는 생각을 팔아왔습니다. 사실, 그것은 다음 해에 새 장비를 사게 만들기 위한 핑계였습니다. 이제 LPCAMM2가 등장했고, 갑자기 모듈성이 가능해졌습니다. 참 우연이군요. 엔지니어들이 이제서야 소켓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모양입니다. 하드웨어 제현 여러분, 21세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