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와 스타파인더의 발행사인 Paizo가 직원 12명을 해고하고 제품 카탈로그를 축소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유통사 Diamond의 파산으로 인해 거의 2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위기는 수년간 위험을 외부로 전가하고 임원들이 보너스를 유지해온 끝에 찾아왔습니다. 소수의 업체에 유통이 집중되면서 직원들만이 유일한 피해자가 되고 있습니다.
위험 외부 전가와 유통 집중화 📦
Paizo는 수년간 Diamond와 같은 유통사에 물류와 보관을 위임하며 자체 인프라 투자를 피해왔습니다. 이 전략은 고정 비용을 줄여주지만, 두세 개의 도매업체가 시장을 장악한 업계의 변동성에 회사를 노출시킵니다. 하나가 파산할 때, 그 타격은 보너스가 보장된 임원들이 아니라 직원들이 흡수합니다. 그 결과 매장에는 더 적은 제품이 진열되지만, 가격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더 적은 주사위, 같은 가격: 원탁의 기적 🎲
시민들은 선반에서 더 적은 Pathfinder 서플리먼트를 보게 되겠지만, 가격은 돌 골렘처럼 굳건히 유지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연히, 공급을 줄이고 같은 가격을 유지한다면, 그 책임은 마진 전략이 아니라 유통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임원들은 20면체 주사위로 자신들의 보너스를 계산합니다. 어차피 다음 게임 비용은 직원들이 부담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