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yog가 만든 Blender용 새로운 셰이더가 디더링 패턴의 성가신 깜빡임 문제를 해결합니다. Surface Stable Fractal Dithering이라고 명명된 이 기술은 Runevision이 발명하고 yogyog가 적용한 것으로, 3D 객체 표면에 안정적인 선을 생성합니다. 씬을 탐색할 때 잉크 드로잉 효과가 움직임이나 성가신 깜빡임 없이 고정된 상태를 유지합니다.
Eevee에서 표면 안정성 작동 방식 🎨
셰이더의 핵심은 디더링 패턴을 화면이 아닌 객체 좌표에 직접 연결하는 수학적 계산입니다. 이는 카메라가 변경될 때 선이 움직이거나 깜빡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고전적인 선 두께 문제를 해결합니다. 객체를 멀리할 때 선이 지나치게 가늘어지지 않아 일정한 두께의 펜을 시뮬레이션합니다. 제작자는 에셋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거나 Blend 파일을 직접 가져올 것을 권장하며, Eevee에서만 작동한다고 경고합니다.
멀어지면 사라지는 선들, 안녕 ✍️
이제 줌 아웃할 때 펜 잉크가 마르는 듯한 느낌 없이 3D로 잉크 드로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를 움직일 때마다 셰이더가 이상해지지도 않습니다. 물론 Cycles를 사용한다면 포기하세요. 여기서 디더링은 너무 고정되어 당신이 존재하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합니다. 적어도 90년대 GIF를 편집하는 듯한 기분은 들지 않게 해주는 기술적 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