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개발된 수중 콘크리트 삼차원 인쇄 기술

2026년 04월 24일 Publicado | Traducido del español

호주 기업 Luyten 3D와 울릉공 대학교가 수중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을 출력하는 호주 최초의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이 수중 적층 제조 기술은 해양 인프라를 직접 건설하고 수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인공 암초, 부두 보강재 또는 해안 방어 시설 제작에 적용될 수 있어 현재 복잡한 공정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잠수부들이 감독하는 가운데 수중 로봇이 해저에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콘크리트를 압출하는 모습.

수중 환경에서의 적층 제조 작동 방식 🏗️

이 시스템은 물이 있는 상태에서도 급속 경화 콘크리트를 층층이 쌓는 특수 노즐을 사용합니다. 핵심은 재료 배합과 압출의 정밀한 제어에 있으며, 이를 통해 인쇄 과정에서 구조물의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이는 값비싼 드라이 도크임시 격리 시설의 필요성을 없애고 현장에서 직접 작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물고기들도 이제 수중 리모델링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발전으로 해양 생물들도 곧 맞춤형 장식 옵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소라게는 암초가 보이는 조개껍질을 주문할 수 있고, 물고기 떼는 산호 모양의 아파트 블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물론,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과제가 있습니다. 물류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자재 배송은 선박으로 이루어지지만, 설치 작업은 프린터가 담당하여 작업자가 발을 적실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