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이 제이콥 샤보의 디지털 시리즈 심비 인피니티 코믹을 모은 원샷 잇츠 심비를 발표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스파이더맨이 실험실에서 풀어준 심비온트가 마블 유니버스 곳곳에서 장난을 치며 판타스틱 포, 토르, 스칼렛 위치,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와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마블 머츠에서의 활약과 조 켈리와 페페 라라즈가 처음 선보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1의 재인쇄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율 심비온트의 디자인과 서사 🎨
샤보는 심비를 호스트 없는 캐릭터로 구축하여 베놈이나 카니지와는 다른 관점에서 힘과 통제의 역학을 탐구할 수 있게 합니다. 숙주가 없기 때문에 심비온트는 자신의 충동대로 행동하며, 도덕적 필터 부족에 기반한 갈등을 만들어냅니다. 서사는 빠른 액션과 시각적 유머를 위해 디지털 형식을 활용하는 한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1의 재인쇄본은 그 기원을 설명합니다. 이 원샷은 인피니티 코믹스를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입문점 역할을 합니다.
주인도 감독도 없는 심비온트의 혼란 🤪
심비는 기본적으로 목줄도 산책자도 필요 없는 외계인 강아지입니다. 실험실에서 탈출해 중량급 영웅들과 맞서고, 마블 머츠에까지 몰래 들어가 다른 생물체들과 놀기도 합니다. 가장 웃긴 점은 아무도 이것이 위협인지, 아니면 주의력 결핍이 있는 끈적한 십대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것은 세금을 내지도 않고 맨해튼 절반을 박살낼 허락을 구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