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크림슨 데저트>의 빠른 업데이트 주기와 공개 로드맵 부재가 <검은사막>에서의 경험에 직접적으로 기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윌 파워스는 몇 주 만에 큰 변화가 포함된 패치를 출시하는 것이 이 스튜디오에게는 일반적인 과정이지만, 업계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예외적이라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엔진과 민첩성, 기술적 이점으로 🚀
한국 회사는 자체 엔진을 최적화하여 긴 인증 기간 없이도 수정 사항을 적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파워스는 <검은사막>에서 커뮤니티 피드백을 관리하고 기록적인 시간 내에 밸런스 조정을 구현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내부 구조 덕분에 <크림슨 데저트>는 사전 통보 없이도 상당한 패치를 받을 수 있으며, 장기적인 약속보다 즉각적인 대응을 우선시합니다.
로드맵: 아무도 보지 못할 지도 🗺️
다른 스튜디오들이 몇 달 전에 콘텐츠를 발표하는 반면, 펄어비스는 깜짝 요소를 선호합니다. 파워스에 따르면, 로드맵이 없으면 지연에 대해 사과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나타나는 패치가 결국 휴지통에 버려질 일정표보다 낫다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