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 쿠조프코프(Oleg Kuzovkov), <마샤와 곰>의 창작자, 애니마코드(Animaccord)와의 관계를 끊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독점적 창작 통제권을 되찾았습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모스크바에 사무실을 둔 새로운 스튜디오 MiM(Studio MiM)에서 첫 장편 영화의 프리프로덕션을 시작했으며, 이는 이전의 구속 없이 프랜차이즈의 본질을 되살리겠다는 약속입니다.
현대적 생산 방식과 수공예적 3D 애니메이션의 융합 🎬
스튜디오 MiM은 현대적 생산 솔루션과 수공예적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기술적 융합을 추구합니다. 쿠조프코프는 산업화된 공식을 벗어나 캐릭터 중심의 내러티브를 지향합니다. 팀은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면서도 수작업 디테일을 희생하지 않고 원래의 유쾌하고 선량한 분위기를 우선시합니다. 새로운 장편 시리즈는 이전 애니마코드 시리즈와 별개의 라인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곰은 대걸레를 되찾고, 쿠조프코프는 자신의 스튜디오를 되찾다 🐻
마샤가 요구르트에서 생명 보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판매하는 모습을 수년간 지켜본 후, 쿠조프코프는 이제 소녀가 중개자 없이 곰을 괴롭히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갈 때라고 결정했습니다. 애니마코드와의 결별은 창작자가 누군가 마샤를 세제 브랜드 홍보대사로 만들기 전에 자신의 우주의 모든 요소를 직접 통제하기를 선호함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