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Cave가 플로우(Flow)라는 만화를 출간합니다. 이 작품은 홈스쿨링을 받는 소녀 다라가 캠프에서 첫 생리를 경험하고, 세 명의 동료가 저주를 풀기 위해 명령을 따라야 한다고 믿게 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10년 후, 그 괴롭힘을 가했던 아이들은 이제 저주에 걸려 다라가 책임이 있다고 믿으며 그녀를 찾습니다. 공포와 사회적 리얼리즘이 혼합된 전제입니다.
저주의 시각적 전개 🎨
플로우의 그래픽 내러티브는 뚜렷한 색채 대비를 사용합니다. 캠프 회상 장면에는 차가운 톤이, 현재 장면에는 따뜻하고 채도 높은 색상이 사용됩니다. 패널은 다라의 불안을 반영하여 공포의 순간에 파편화됩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만화적인 것을 피하고, 일상적인 맥락에 초자연적인 요소를 고정시키는 사실적인 표정에 중점을 둡니다. Mad Cave의 편집은 대화에서 느린 리듬을 유지하고 액션 시퀀스에서는 빠른 리듬을 유지합니다.
생리가 당신에게 나쁜 장난을 칠 때 🩸
다라는 첫 생리가 저주라고 생각했지만, 진짜 저주는 10년 후 자신을 괴롭혔던 같은 동료들과 다시 마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라가 자신들을 저주했다고 믿지만, 다라가 원했던 것은 그저 자신을 내버려두라는 것뿐이었습니다. 생리가 복수를 동반한다면, 적어도 당신의 여름 캠프가 아닌 만화 속에서만 그렇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