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골든마일 타워에 위치한 영화관이 31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이 공간은 10만 4000제곱피트가 넘으며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개의 상영관과 사무실을 포함한다. 현재는 볼리우드 영화를 상영하는 카니발 시네마가 운영 중이다. 매각은 8월 4일에 마감되며, 이 장소에 새로운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을 열어준다.
기술적 전환을 위한 준비된 공간 🛠️
건물의 설계는 대규모 공사 없이 기능적인 적응을 가능하게 한다. 네 개의 상영관에는 고정된 계단식 좌석과 철거하여 바닥을 확보할 수 있는 영사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전기 인프라는 헬스장 장비나 녹음 스튜디오의 부하를 견딜 수 있다. 영화관을 위해 설계된 환기 및 방음 시설은 소음 제어가 필요한 활동에 유용하다. 매각에는 행정 또는 생산 공간으로 사용될 수 있는 사무실도 포함된다.
볼리우드여 안녕, 덤벨이여 안녕 💪
골든마일 타워의 주민들은 곧 팝콘을 아령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구매자가 헬스장을 설치하기로 결정하면, 버터 냄새는 땀과 고무 냄새로 대체될 것이다. 물론, 볼리우드 팬들은 노래와 드라마를 위해 다른 상영관을 찾아야 할 것이다. 아마도 새 주인은 런닝머신을 하면서 춤추는 모습을 보는 습관을 잃지 않도록 카디오 구역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