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베로아메리카의 애니메이션 미래가 형성되다
IBERMEDIA NEXT가 2025년 선정된 15개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이베로아메리카 애니메이션이 기술적·창의적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250만 유로의 투자로 이 프로젝트들은 우리 산업의 최전선을 대표한다.
경계를 허무는 기술
주목할 만한 기술 혁신:
- Tagamanom: IA + Unreal Engine으로 영적 세계 구현
- Los Mukis: Blender에서 CGI와 라이브 액션 결합
- Nosé: Grease Pencil과 Unreal Engine의 만남
- Pido Pausa: 생성된 3D 배경 스톱모션
트렌드를 이끌 프로젝트들
12개국을 아우르는 선정작:
- Dayume, 하이브리드 기법으로 와오라니 문화 탐구
- Yaku, Wonder Dynamics로 안데스 신화 부활
- Lucila, 2D/3D로 애니메이션 전기 재창조
- La Isla Misteriosa, 여성주의 시각으로 쥘 베른에 목소리 부여
"이 프로젝트들은 이베로아메리카가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창조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각 프로젝트는 최첨단 기술로 우리 이야기를 전하는 교훈이다." - IBERMEDIA 심사위원
산업에 미치는 영향
프로그램의 주요 혜택:
- 프로젝트당 150.000€ 직접 지원
- 글로벌 시장 전문 교육
- 국제 전문가 컨설팅
- Annecy 같은 페스티벌에서의 가시성
영감을 주는 데이터
IBERMEDIA NEXT 생태계:
- 83개 제안 평가
- 12개 참여 국가
- IA부터 스톱모션까지 다양한 기법
- 총 예산: 2.500.000€
젠더 관점의 전통 애니메이션부터 스토리텔링에 적용된 인공지능까지, 이 15개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의 미래가 이베로아메리카 억양으로 쓰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작품들이 글로벌 스크린에 도착할 때 최고의 순간이 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