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라싱을 꺾고 코파 델 레이 8강 진출
FC 바르셀로나는 엘 사르디네로에서 산탄데르 라싱을 0-2로 꺾고 코파 델 레이 MAPFRE 8강에 진출했다. 인내가 필요한 경기였으며, 후반에 결판이 났다. ⚽
후반에 풀린 경기
전반은 아즈그라나의 볼 점유 우세로 흘렀으나 명확한 위협은 없었다. 라싱은 견고하게 수비하며 역습 공간을 노렸다. 후반에 경기의 흐름이 바뀌었다.
결말의 핵심:- 페란 토레스가 홈팀 수비의 빌드업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넣었다.
- 교체 투입된 젊은 라미네 야말이 정확한 크로스 슛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 바르셀로나는 최고의 폼을 펼치지 않고도 리듬을 장악하며 결과를 우선시했다.
라싱 팬들은 경기 종료 후 팀의 노력을 인정하며 박수를 보냈다. 강력한 상대를 상대로 한 훌륭한 경기였다.
라싱, 긍정적인 이미지를 남기다
탈락에도 불구하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칸타브리아 팀은 주목할 만한 경기력을 보였다. 바르셀로나 앞에서 두려움 없이 맞서며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고 몇 차례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었다.
라싱의 두드러진 점:- 1부 리그 승격 후보로 자리매김할 탄탄한 프로젝트를 보여주었다.
- 수비 시스템이 경기 대부분 동안 잘 작동했다.
- 일부 현지 팬들은 잔디 상태가 바르사 속도를 충분히 늦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바르사의 로테이션과 목표 달성
자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이 경기를 이용해 여러 주전 선수들을 로테이션하고 경쟁 리듬이 적은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주었다. 주요 목표인 코파 델 레이 계속 진출을 큰 이변 없이 달성했다. 이제 팀은 대회 다음 라운드를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