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보호 단체 SPANA가 Working Animals International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이번 변경은 말, 당나귀, 낙타 등 전 세계 약 6억 명의 생계를 책임지는 필수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와 함께하는 글로벌 활동을 더 정확히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개발 분야를 위한 새로워진 시각적 정체성과 전략 🌍
에이전시 The Clearing과 함께 개발된 새로운 포지셔닝에는 이름, 전략, 그리고 새로워진 시각적 정체성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브랜드의 핵심은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는 약속으로, 이 동물들의 고통을 부각하고 직접적인 행동 촉구 역할을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래픽 정체성은 명확한 타이포그래피와 대비되는 색상을 사용하여 모호함 없이 긴박감을 전달하며, 디지털 채널과 현장 자료에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름 바꾸기는 쉬워도, 당나귀가 벽돌을 나르는 일을 멈추게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
솔직히 말해서, 태양 아래서 벽돌을 나르는 당나귀에게 NGO 이름이 SPANA든 Working Animals International이든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진짜 필요한 것은 주인에게 수레가 오프로드 차량도 아니고 자신이 크레인도 아니라고 설명해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적어도 새 로고는 자원봉사자 티셔츠에 예쁘게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