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현 구축함 진수하며 버크에 도전장

2026년 04월 28일 Publicado | Traducido del español

북한이 자국 최초의 초현급 구축함을 공개하면서, 관측통들 사이에서 이 함정이 미국의 버크급 함정과 경쟁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불붙고 있다. 세계 톤수 기준 23위인 북한 해군은 2026년 4월 미사일 시험을 완료한 이 함정으로 함대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사일이 보이는 도발적인 모습으로 항해하는 북한 구축함 초현. 배경에 버크급과의 시각적 비교.

실전 시험에서 입증된 통합 시스템 및 재밍 방지 능력 🚀

시험 중 초현은 대함 미사일 3발과 순항 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의 감독 아래 정확히 명중했다. 이 함정은 통합 무기 시스템과 재밍 방지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북한의 해군 교리의 핵심 요소이다. 톤수와 기술이 서방 표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이동식 플랫폼에서 다수의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은 평양에게 전술적 진전을 의미한다.

운전대를 잡은 김정은: GPS가 필요 없는 구축함 😂

미사일이 곧장 날아가는 동안 초현의 함교에서 미소 짓는 김정은을 보는 것은 거의 군사 코미디나 다름없다. 함정에 재밍 방지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진짜 비결은 적 위성이 지도자의 헤어스타일을 보고 주의가 산만해진다는 것일 것이다. 버크급이 걱정된다면, 이 함정은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찍히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아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