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다시 제품 엔지니어 출신 CEO 맞이하다

2026년 04월 24일 Publicado | Traducido del español

팀 쿡의 퇴임과 함께 애플은 다시 기술 전문가에게 베팅한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존 터너스가 지휘봉을 잡는다. 회사에서 25년을 근무한 그는 iPhone Air 및 최초의 Apple Silicon 탑재 Mac과 같은 제품 출시의 얼굴이었다. 그의 승진은 순수 제품 중심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안경과 파란 셔츠를 입고 미소 짓는 남성이 iPhone Air와 MacBook을 들고 있다. 엔지니어와 칩 설계 화면이 있는 기술 연구소 배경.

쿠퍼티노의 지휘봉을 잡은 엔지니어의 귀환 🔧

터너스는 2001년 제품 디자인 부서에서 시작하여 관리자까지 승진했다. Apple Silicon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그의 역할은 핵심적이었다. Mac은 큰 혼란 없이 Intel에서 자체 칩으로 전환되었다. 또한 2025년 iPhone Air 개발을 주도했는데, 이 기기는 배터리보다 무게를 우선시한다. 그의 접근 방식은 물류가 아닌 기술 중심이다. 과연 그가 쿡이 매끄럽게 유지한 공급망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팀 쿡은 떠나지만, 계산기는 잘 챙겨둔다 💰

쿡은 애플을 돈 버는 기계로 만든 명성과 함께 떠난다. 반면 터너스는 칩을 납땜하고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는 현장 출신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이제 쿡이 피했던 일, 즉 다음 아이폰이 왜 200유로 더 비싼지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그래도 적어도 그는 망가뜨리지 않고 아이폰을 여는 방법은 알고 있을 것이다.